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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3264
2012.07.24 (17:30:32)



                             

                                        



 

실수라는 상처를 받아도



우리는 모두 실수를 저지르고 일을 크게 그르친다.

많은 관계가 실수라는 산에 걸려서 영원히 깨지고 만다.


우리는 다른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으로 상처를 입는다.


관계에서 상처를 입으면 자기를 무장하고

더 이상은 관계를 발전시키려 하지 않는다.

다시 실망하지 않도록 자신을 보호하려고 한다.



-캐리와 크리스 슉의 ‘후회 없는 삶을 위한 30일 새벽기도’에서-

 

 

 

* * * 



우리 삶에 들어온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 관계의 험산들을 극복하고 실수를 통해서


일하는 법과 자신의 작은 이해들을

밀쳐버리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와 함께하는 등반로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십시오.


또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을 때도

끝까지 살아남도록 마음을 써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피차 실수의 상처를 극복하는 길입니다.

 

 

 

/귀한글

 

 

                                                                            

                                                                              J 집사님, 감사합니다.

 

 

 

2012.07.24 17:54:34 (*.71.137.255)
나자권사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하지요.

그러나 문제는 그 '실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수'로 인한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약하고 죄많은 인생을 사는 우리모두가

서로의 약함을 이해와 양보로 품어주면서

사랑으로 다독이며 산다면 얼마나

밝은 세상이 될까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면이신 사랑의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격려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2014.06.04 23:56:42 (*.212.148.103)
Kinb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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