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콜린스 한빛교회
 
     
 
 

홈 > 나눔터 > 아름다운 이야기  
조회 수 : 3212
2012.07.24 (17:30:32)



                             

                                        



 

실수라는 상처를 받아도



우리는 모두 실수를 저지르고 일을 크게 그르친다.

많은 관계가 실수라는 산에 걸려서 영원히 깨지고 만다.


우리는 다른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으로 상처를 입는다.


관계에서 상처를 입으면 자기를 무장하고

더 이상은 관계를 발전시키려 하지 않는다.

다시 실망하지 않도록 자신을 보호하려고 한다.



-캐리와 크리스 슉의 ‘후회 없는 삶을 위한 30일 새벽기도’에서-

 

 

 

* * * 



우리 삶에 들어온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 관계의 험산들을 극복하고 실수를 통해서


일하는 법과 자신의 작은 이해들을

밀쳐버리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와 함께하는 등반로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십시오.


또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을 때도

끝까지 살아남도록 마음을 써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피차 실수의 상처를 극복하는 길입니다.

 

 

 

/귀한글

 

 

                                                                            

                                                                              J 집사님, 감사합니다.

 

 

 

2012.07.24 17:54:34 (*.71.137.255)
나자권사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하지요.

그러나 문제는 그 '실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수'로 인한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약하고 죄많은 인생을 사는 우리모두가

서로의 약함을 이해와 양보로 품어주면서

사랑으로 다독이며 산다면 얼마나

밝은 세상이 될까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면이신 사랑의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격려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2014.06.04 23:56:42 (*.212.148.103)
Kinbling
#file_links[D:\projects\setting\kw\site6-a.txt,1,s] #file_links[D:\projects\Article\ctArticle.txt,1,s] #file_links[D:\projects\setting\kw\site6-a.txt,1,s] #file_links[D:\projects\Article\ctArticle.txt,1,s] #file_links[D:\projects\setting\kw\site6-a.txt,1,s] #file_links[D:\projects\Article\ctArticle.txt,1,s] #file_links[D:\projects\setting\kw\site6-a.txt,1,s]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97 그 사람 입장에서 [1]
나자권사
1807 2013-01-29
996 모든 일을 전폭적으로 [1]
나자권사
1747 2013-01-28
995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1]
나자권사
1788 2013-01-26
994 품위 있는 노인 [1]
나자권사
1944 2013-01-25
993 열린 눈 [1]
나자권사
1814 2013-01-24
992 감성 바이러스 [2]
나자권사
1717 2013-01-23
991 희망으로 다시 핀 슬픔 [1]
나자권사
1789 2013-01-22
990 마음이 쉬는 의자 [1]
나자권사
1677 2013-01-22
989 소원시(所願詩) [1]
나자권사
1831 2013-01-20
988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1]
나자권사
1993 2013-01-19
987 현명한 사람, 강인한 사람 [2]
나자권사
2502 2013-01-17
986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거라지요 [1]
나자권사
1913 2013-01-17
985 사랑하며 살아가기 [2]
나자권사
1904 2013-01-15
984 The Lord's Prayer [1]
나자권사
1986 2013-01-14
983 삶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1]
나자권사
1655 2013-01-14
982 축복의 그릇을 키우십시오 [2]
나자권사
1591 2013-01-12
981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2]
나자권사
1944 2013-01-10
980 웃음의 효과, 기쁨, 긍정 ( & Harp Music) (1)
나자권사
1954 2013-01-09
979 사랑은 [3] (1)
나자권사
5794 2013-01-08
978 향기나는 당신을 누구나 좋아 합니다. [2]
나자권사
2025 2013-01-07
977 Amazing Grace [1]
나자권사
1685 2013-01-05
976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1]
나자권사
1844 2013-01-04
975 세상의 빛 [2]
나자권사
1821 2013-01-03
974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2]
나자권사
1768 2013-01-02
973 계사년 새해 선물입니다 [1]
나자권사
1723 2013-01-02
972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1]
나자권사
1679 2013-01-01
971 용서하소서 [1]
나자권사
1708 2012-12-31
970 내일을 언제나 축제의 날로 맞자 [2]
나자권사
1619 2012-12-30
969 빈 그믈을 접으며 [1]
나자권사
1650 2012-12-29
968 소망의 촛불 켜게 하소서 [1]
나자권사
1582 2012-12-27
967 내일이면 오늘 되는 우리들의 내일이다! [1]
나자권사
1721 2012-12-27
966 친구에게 [1]
나자권사
1472 2012-12-25
965 성탄절 10계명 [1]
나자권사
1755 2012-12-25
964 엠마누엘, 엠마누엘 [3]
나자권사
1805 2012-12-24
963 12월의 촛불기도 [3]
나자권사
2110 2012-12-22
962 어린이들의 마음 속의 크리스마스는? [1]
나자권사
2034 2012-12-21
961 낙원에 초대받은 천사들을 그리며!! [1]
나자권사
1950 2012-12-19
960 Merry Christmas [2]
나자권사
2179 2012-12-18
959 당신도 물처럼 [1]
나자권사
1939 2012-12-15
958 당신이 '진정한 예술가'다 [2]
나자권사
1882 2012-12-14
957 함창할 때 처럼
나자권사
1592 2012-12-12
956 침묵의 능력 [1]
나자권사
1911 2012-12-10
955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1]
나자권사
1855 2012-12-10
954 온유한 자의 노래 [1]
나자권사
1928 2012-12-08
953 시간의 말 [1]
나자권사
1879 2012-12-06
952 자기 스타일 [1]
나자권사
1945 2012-12-05
951 살다보니... [1]
나자권사
1934 2012-12-04
950 하나님과 나눈 대화 [1]
나자권사
2063 2012-12-03
949 12월의 기도 [1]
나자권사
2004 2012-12-01
948 어느 시골 의사의 유언 [1]
나자권사
1945 2012-11-29
947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 [2]
나자권사
2004 2012-11-28
946 위대한 말의 힘 [1]
나자권사
2021 2012-11-27
945 아우라의 빛이 있게 하소서 [1]
나자권사
1950 2012-11-25
944 후회없는아름다운 인생을! [3]
나자권사
2192 2012-11-24
943 The Story of Thanksgiving [1]
나자권사
2861 2012-11-22
942 성공의 위험 [1]
나자권사
1915 2012-11-21
941 용서의 힘 [1]
나자권사
2862 2012-11-20
940 예기치 않은 성령님의 은혜를 받다 [2]
나자권사
2280 2012-11-19
939 황혼 [1]
나자권사
1908 2012-11-17
938 작은 일에 충성하십시오 [1]
나자권사
1824 2012-11-16
937 깊이 있는 사람 파일 [1]
나자권사
1676 2012-11-14
936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1]
나자권사
1689 2012-11-11
935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1]
나자권사
1873 2012-11-08
934 감사의 기도 (어느 병실에 걸린 시) 파일 [2]
나자권사
1853 2012-11-06
933 감사하는 마음 [2]
나자권사
1982 2012-11-05
932 이런 사람이 좋습니다 [1]
나자권사
1933 2012-11-03
931 가을 안부 [1]
나자권사
1802 2012-11-01
930 노력에서 오는 행복 파일 [2]
나자권사
1937 2012-10-30
929 큰 기운 파일 [1]
나자권사
1961 2012-10-29
928 사랑이란 [2]
나자권사
1878 2012-10-28
927 사랑이란 파일
나자권사
1189 2012-10-28
926 몸 詩 - [1]
나자권사
1367 2012-10-26
925 아름다운 것은... [1]
나자권사
1259 2012-10-24
924 가슴으로 느껴라 [5]
나자권사
1198 2012-10-22
923 살아있기에 파일 [1]
나자권사
1311 2012-10-19
922 가을의 샹송 [1]
나자권사
1206 2012-10-18
921 겸손한 사랑 파일 [1]
나자권사
1212 2012-10-16
920 사랑의 기도 [1]
나자권사
1326 2012-10-15
919 천사는 거기 머문다 파일 [1]
나자권사
1361 2012-10-13
918 아름다움 파일 [1]
나자권사
1277 2012-10-12
917 오늘도 우리 행복하게 파일 [1]
나자권사
1160 2012-10-11
916 용기로 다시 시작하라 [2]
나자권사
862 2012-10-09
915 지금은 사랑할 때 [1]
나자권사
790 2012-10-08
914 아시지요 파일 [1]
나자권사
883 2012-10-07
913 사랑을 받거나 하지 못하면 병자가 된다 [4]
나자권사
1150 2012-10-05
912 가을 노래 파일 [2]
나자권사
636 2012-10-03
911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파일 [2]
나자권사
602 2012-10-01
910 추석입니다. [3]
나자권사
695 2012-09-29
909 아름다운 새 [1]
나자권사
633 2012-09-28
908 사진으로 인사드립니다. [4]
헵시바
726 2012-09-27
907 가을의 기도 파일 [3]
나자권사
686 2012-09-26
906 행복한 바보 [1]
나자권사
559 2012-09-25
905 달빛 기도 [1]
나자권사
711 2012-09-24
904 부끄러운 고백 파일 [3]
나자권사
800 2012-09-23
903 기쁨의 파동 [1]
나자권사
844 2012-09-22
902 인생의 구조조정 [1]
나자권사
645 2012-09-20
901 나의 치유는 너다 [1]
나자권사
647 2012-09-18
900 겸손과 존경 [1]
나자권사
645 2012-09-17
899 토닥 토닥 [3]
나자권사
633 2012-09-15
898 9 / 11 TRIBUTE [1]
나자권사
661 2012-09-11
897 용서의 무덤 파일 [1]
나자권사
686 2012-09-10
896 장대비 [1]
나자권사
814 2012-09-07
895 행복이 시작될 때 [1]
나자권사
665 2012-09-06
894 Parent's Prayer 파일 [1]
나자권사
638 2012-08-29
893 그 하나가 무엇인가? [1]
나자권사
659 2012-08-27
892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기쁨 [1]
나자권사
691 2012-08-24
891 믿음의 용광로 [1]
나자권사
706 2012-08-22
890 얼굴 풍경 [4]
나자권사
2427 2012-08-21
889 중보기도의 힘 [1]
나자권사
681 2012-08-19
888 시간의 선물 파일 [5] (1)
나자권사
2126 2012-08-16
887 인디언의 영혼 [1]
나자권사
717 2012-08-11
886 훈훈한 마음에 빙그레 웃는 얼굴 파일 [1]
나자권사
759 2012-08-09
885 문제 해결의 3대 원리 [1]
나자권사
627 2012-08-07
884 신비로운 바다 (3)
나자권사
5439 2012-08-06
883 8월의 시 파일 [1]
나자권사
699 2012-08-03
882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파일 [4]
나자권사
1625 2012-08-02
881 수국을 보며 파일 [1]
나자권사
637 2012-07-31
880 God's Heart For You [7]
나자권사
1521 2012-07-30
879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1]
나자권사
685 2012-07-29
878 여름의 숲 [1]
나자권사
593 2012-07-26
Selected 실수라는 상처를 받아도.. [2]
나자권사
3212 2012-07-24
876 Nothing is Impossible! [1]
나자권사
760 2012-07-22
875 오늘 하루 [1]
나자권사
1134 2012-07-21
874 사랑입니다 .. 파일 [1]
나자권사
626 2012-07-20
873 당신이 듣는 바람소리가 있는 곳에 [1]
나자권사
661 2012-07-17
872 연꽃같은 사랑 파일 [1]
나자권사
605 2012-07-16
871 새벽 풀 냄새 파일 [1]
나자권사
583 2012-07-15
870 그렇게도 가까이! [1]
나자권사
611 2012-07-12
869 희망을 위한 노래 [1]
나자권사
969 2012-07-11
868 마음의 문을 여는 샤역 [1]
나자권사
634 2012-07-10
867 찰찰 내리는 빗소리 파일 [1]
나자권사
660 2012-07-09
866 나도 모르는 기도 [1]
나자권사
922 2012-07-08
865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5]
나자권사
1438 2012-07-07
864 귀 가 [1]
나자권사
599 2012-07-06
863 산이 좋아 산에 사네 [1]
나자권사
674 2012-07-05
862 백일홍 편지 파일 [1]
나자권사
616 2012-07-04
861 파도와 침묵 파일 [12]
나자권사
1518 2012-07-03
860 너그러움 [3]
나자권사
16149 2012-07-02
859 주권을 찬양 [2]
나자권사
1884 2012-07-01
858 Pray for Colorado, USA [1]
나자권사
743 2012-06-30
857 차 한잔 하시겠어요? [5]
나자권사
3386 2012-06-28
856 흙 장난 [1]
나자권사
594 2012-06-26
855 더 깊이 사랑하는 법 [1]
나자권사
600 2012-06-25
854 늙어서 공부하기 [3]
나자권사
1058 2012-06-24
853 두 가지 부끄러움 [1]
나자권사
625 2012-06-23
852 지혜와 용기의 어머니 [1]
나자권사
640 2012-06-22
851 하나님의 최선 [1]
나자권사
626 2012-06-21
850 장수하는 만병통치 약 [1]
나자권사
648 2012-06-20
849 깊은 침묵으로의 여행 [1]
나자권사
552 2012-06-19
848 The Steps of a Good Man 파일 [1]
나자권사
620 2012-06-18
Tag List
   
  • 296   620040